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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 [세종시 뷔페] 마키노차야 세종점 가격·할인·메뉴 추천 후기 (내돈내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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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 [세종시 뷔페] 마키노차야 세종점 가격·할인·메뉴 추천 후기 (내돈내산)

로랑 모로 2026. 8. 11.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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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한 날이나 가족 모임, 회식 장소로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세종시 프리미엄 씨푸드 뷔페, '마키노차야 세종점'을 방문해 보았다. 씨푸드 뷔페답게 해산물 퀄리티가 훌륭했다. 연어, 점성어, 참치, 갑오징어 채 등 신선한 활어회는 물론, 셰프님이 현장에서 직접 쥐어주는 초밥과 롤 종류가 다양했다. 신선한 해산물부터 라이브 그릴 스테이크, 고급스러운 디저트까지 만족스러웠던 구성이다. 


마키노차야 세종점
위치: 세종 도움1로 7 베스트웨스턴플러스호텔 3층 316호


마키노차야 세종점 세종특별자치시 도움1로 7

 

1. 마키노차야 세종점 위치

 정부세종청사 남측에 위치한 베스트웨스턴플러스호텔 3층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다. 식사 이용시간은 2시간이며, 호텔 지하주차장 3시간 무료 주차가 가능하다. 

 

2. 마키노차야 세종점 가격과 할인 팁

 네이버 예약을 통해 미리 예약하고 방문하면 평일 런치 5%, 평일 디너 15%, 주말 공휴일 5% 할인이 되므로 미리 예약하고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36개월 이하 유아는 증빙서류 지참 시 무료 이용 가능하다.

  • 평일 런치 

        성인:39,000원 초등학생 27,000원 미취학 16,000원

  • 평일 디너

        성인:55,000원 초등학생 32,000원 미취학 19,000원

  • 주말 공휴일

       성인:65,000원 초등학생 35,000원 미취학 22,000원

 

3. 마키노차야 세종점 평일 런치

 마키노차야 세종점에 들어서자마자 가장 먼저 발길이 닿은 곳은 단연 활어회 사시미 코너이다. 담백하고 도톰한 점성어회와 참치회는 큼직하고 두툼하게 썰려 나와 신선한 식감을 그대로 맛볼 수 있다. 회 두께가 얇지 않고 큼직하게 썰려 있어서 씹는 맛이 훌륭했고, 비린 맛 전혀 없이 본연의 감칠맛을 즐길 수 있다.

사시미 라이브 코너

 특유의 은은한 향과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인 훈제연어회와 꼬들꼬들하면서도 찰진 식감의 갑오징어채도 별미이다. 수분감을 유지하기 위해 수북하게 깔린 얼음 위에 접시가 깔끔하게 세팅되어 있어 보기만 해도 신선함이 가득해 위생적으로 안심이 되었다.

사시미 라이브 코너

 상큼함과 톡 터지는 식감이 일품인 유자새우 초밥은 살짝 토치질이 되어 있어 불향과 유자의 향긋함이 찰떡궁합을 자랑했다. 간장새우 초밥 역시 짭조름하면서도 달콤한 양념이 속까지 쏙 배어 있어 쫀득한 새우살의 감칠맛을 극대화해 주었다. 밥 양이 과하지 않고 적당해 부담 없이 여러 개 가져다 먹기 딱 좋았다. 

스시 라이브 코너

 해산물을 즐기다 살짝 리프레시가 필요할 때쯤 방문한 물회 코너이다. 취향에 맞게 살얼음 동동 띄워진 새콤달콤한 물회 육수를 부어 완성하는 시스템이다. 한 입 가득 넣으니 신선한 해산물, 아삭한 채소의 식감이 어우러져 이만한 별미가 없었다.

사시미 라이브 코너

 고소한 드레싱과 부드러운 연어가 어우러진 연어 샐러드, 신선한 야채와 쫄깃한 문어가 들어간 문어 샐러드, 그리고 아삭아삭한 식감이 매력적인 연근 샐러드까지 요리 같은 샐러드 메뉴들이 알차게 준비되어 있었다. 일반적인 샐러드가 아닌 고급스러운 구성이라 메인 요리를 먹기 전 가볍고 상큼하게 스타트를 끊기에 안성맞춤이다.

샐러드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는 겉바속촉 닭강정이 준비되어 있다. 윤기가 흐르는 닭강정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잘 튀겨져 달콤 짭조름한 양념 위에 고소한 아몬드 슬라이스와 호박씨가 토핑 되어 있어 씹을수록 고소함이 더해졌다.

닭강정

 차가운 스시나 회를 즐긴 뒤 뜨끈한 국물이 생각날 때쯤 찾기 딱 좋은 샤브샤브와 어묵 코너이다. 원하는 신선한 야채와 면 사리, 소스를 취향대로 담아 즉석에서 즐길 수 있는 샤브샤브이다. 깊고 진하게 우러난 육수에 불지 않고 쫄깃한 꼬치어묵, 복주머니 유부, 피쉬볼까지 맛볼 수 있는 어묵코너도 인기 만점이다. 

샤브샤브와 어묵 코너

 노릇노릇하게 튀겨진 새우튀김은 한 입 베어 물자마자 바삭 소리와 함께 탱글한 새우살이 씹혔고, 쫄깃함이 살아있는 오징어튀김 역시 튀김옷이 두껍지 않아 전혀 느끼하지 않았다. 기름기가 쏙 빠져 깔끔하면서도 온기가 그대로 남아 있어 일식 전문점 못지않은 바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었다.

새우튀김과 오징어튀김

 즉석에서 스테이크를 노릇하게 구워주는 라이브 키친 형태로 운영되어 고기 굽는 소리와 은은한 불향이 코끝을 자극한다. 스테이크와 함께 곁들여 먹을 수 있는 구운 야채, 모둠 가니쉬, 그리고 각종 소스가 깔끔하게 세팅되어 있어 레스토랑 못지않은 근사한 플레이팅을 완성할 수 있었다. 스테이크가 질기지 않고 촉촉한 육즙이 그대로 남아 있어, 해산물 뷔페지만 고기 파분들도 100% 만족할 수밖에 없는 메뉴였다.

그릴 코너

 뷔페의 만족도를 좌우하는 핫디쉬 코너 역시 길게 늘어선 따뜻한 요리들로 가득했다. 바삭하고 새콤달콤한 탕수육을 시작으로 감칠맛 나는 가지 볶음요리, 불향 가득한 중화풍 볶음 요리까지 라인업이 다채로웠다. 재료 본연의 식감은 살아있으면서 과하게 기름지지 않아 어르신부터 아이들까지 호불호 없이 즐기기 딱 좋은 알찬 구성이다.

핫디쉬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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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마키노차야 세종점 음식 리뷰

 즉석에서 구워져 나오는 남다른 퀄리티를 자랑하는 부채살 스테이크이다. 선명하게 새겨진 그릴 자국 덕분에 불향이 은은하게 퍼졌고, 칼로 잘라 한 입 넣으니 퍽퍽함 전혀 없이 촉촉한 육즙이 입안 가득 터졌다. 잡내 없이 부드럽게 씹히는 육질 덕분에 한 접시 더 리필해 먹을 만큼 만족도가 높았던 베스트 메뉴이다.

부채살 스테이크

 보기만 해도 윤기가 좌르르 흐르는 점성어회와 참치, 연어, 갑오징어채를 접시 가득 야무지게 담아왔다. 두툼하게 썰려 나온 사시미는 씹을수록 쫀득하고 고소한 감칠맛이 입안 가득 퍼졌습니다. 비린 맛 전혀 없이 착 감기는 식감 덕분에 마키노차야 방문 시 무조건 여러 번 가져다 먹어야 하는 시그니처 사시미이다. 

마키노차야 세종점

 뷔페에 오면 초밥 밥 양이 너무 많아 금방 배가 부를까 봐 걱정되곤 하는데, 마키노차야는 밥 양이 적당하고 횟감이 길고 두툼해서 완벽한 비율을 자랑한다. 락교와 함께 매콤 달콤한 고추잡채, 바삭한 탕수육을 중간중간 곁들여 먹으니 질릴 틈 없이 계속 들어가는 조합이었다.

마키노차야 세종점

 쫄깃쫄깃한 식감에 데리야끼 소스가 어우러진 문어 꼬치부터 입맛을 돋우는 매콤한 양념 닭꼬치, 단짠의 정석인 데리야끼 꼬치구이까지 종류별로 야무지게 챙겨 왔다. 노릇하게 구워져 나와 불향이 은은하게 풍기고, 소스가 속까지 잘 배어 있어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좋아하는 메뉴이다. 

마키노차야 세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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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t.variety-atelier.com

 

 

Makino Chaya Sejong

I visited Makino Chaya Sejong, a premium seafood buffet in Sejong City often recommended for special occasions, family gatherings, and corporate dinners. As expected from a top-tier seafood buffet, the seafood quality was outstanding. Along with fresh raw fish like salmon, red drum, tuna, and shredded cuttlefish, there was a wide variety of sushi and rolls handcrafted on the spot by the chefs. From fresh seafood and live grill steaks to elegant desserts, the overall lineup was extremely satisfying. 

If you book in advance through Naver Booking, you can get a discount—5% off for weekday lunch, 15% off for weekday dinner, and 5% off on weekends and public holidays—so I highly recommend making a reservation before your visit. Also, toddlers under 36 months can enter for free if you bring supporting documents (proof of age).

 

  • Weekday Lunch
    • Adults: ₩39,000
    • Elementary Students: ₩27,000
    • Preschoolers: ₩16,000
  • Weekday Dinner
    • Adults: ₩55,000
    • Elementary Students: ₩32,000
    • Preschoolers: ₩19,000
  • Weekends & Public Holidays
    • Adults: ₩65,000
    • Elementary Students: ₩35,000
    • Preschoolers: ₩2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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